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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기억의 오르골 시즌2?를 끝내고 조율의 울림쇠를 얻었습니다.
유시르 에피소드(기억의 오르골 #11)을 한 이후로 확 의욕이 꺾인 이후 손도 안대고 있었는데, 오랜만에 시간이 생겨서 밀렸던 5개를 한번에 쭉 밀었습니다.
#20은 진짜... 명작이네요.
기억의 오르골을 하면서 여러 감정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.
기억의 오르골의 목적을 온몸으로 체감한 기분이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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